SPECTACLE

'SPECTACLE'은 '굉장히 인상적인' 혹은 '굉장한 구경', '장관'을 의미하며 프랑스어로는 '미장센'과 유사한 의미로도 쓰이는 '광경' '(다양한 형태의) 쇼와 공연'을 뜻하기도 합니다. 


미디어 아트 퍼포먼스, 시각예술 퍼포먼스, 무용, 콘서트 등 다양한 스펙트럼의 공연들이 '부천아트벙커 B39'만의 특별한 공간들에서 펼쳐집니다. 

'B39 Spectacle '은 보고 듣는 경험에서 나아가 관객이 공연에 공감각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합니다.


Audiovisual Live Performance : Alexis Langevin-Tétrault <Interférences>

6월 25일 (화) 20:00 | 1층 MMH



Alexis Langevin-Tétrault < Interférences (String Network) >

알렉시스 랑즈방 떼트로의 '충돌 (스트링 네트워크)'


알렉시스 랑즈방 떼트로(Alexis Langevin-Tétrault)는 작곡가이자 일렉트로닉 뮤직 아티스트로 전자음악과 일렉트로쿠스틱 (Electrocustic) 음악의 다양한 프로젝트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알렉시스의 작품들은 오디오비주얼 디바이스의 디자인, 신체를 활용한 퍼포먼스, 디지털오디오 기술의 심층적 활용, 사운드 음색에 대한 탐구 그리고 개념적이며 사회적인 성찰의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단순한 기술 사용자를 뛰어넘어 독특하면서도 틀에 박히지 않은 음악적 담론을 발전시키기 위해 창의적인 방식으로 테크놀로지를 활용하고, 창작활동을 통해 세상에 대한 매혹적이면서도 적극적인 비전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알렉시스의 ‘Interférences(충돌)’은 약 20분간 진행되는 오디오비주얼 퍼포먼스로 독특한 디바이스와 제스처의 실시간 상호작용을 통해 퍼포먼스를 구현하고 일렉트로쿠스틱 음악의 해석 가능성에 대해 탐구합니다.


무대 위에서는 소리에 반응하는 빛의 연출이 점차적으로 펼쳐지고, 아티스트는 케이블로 그물 모양의 망을 구성하여 악기처럼 소리의 원천으로 사용합니다. 이 퍼포먼스의 목적은 전기적 충돌로 발생되는 « 달갑지 않은 » 소리를 조작을 통해 음악화하고, 산업 소음과 일렉트로니카 그리고 일렉트로쿠스틱 음악이 만나는 사운드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포스트 록(post-rock)에서 영향을 받은 일렉트로 어쿠스틱 작곡가이자 뮤지션인 알렉시스는 우리에게 독특한 세계를 제안하고 퍼포먼스로 구현되지 않던 음악 장르에 라이브 연주를 통해 역동성을 불어넣습니다.



알렉시스가 B39에서 만들어내는 유니크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놓치지 마세요!



* 퍼포먼스 후, 아티스트 토크가 있을 예정이니 많은 질문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궁금하신 사항을 미리 준비해오시는 것도 좋습니다)



일시 : 2019.06.25 (화) 20:00 – 21:00

장소 : 부천아트벙커B39 1층 MMH

아티스트 : Alexis Langevin-Tétrault

입장료 : 15,000 KRW

입장권구매 : 아래 인터넷 신청서 작성 후, 계좌이체 또는 현장결제를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 (신청서를 꼭 작성해주세요!)

                       (*공연 시작 시간인 20:00 이후에는 티켓 구매가 불가합니다)

신청서 작성 : https://forms.gle/8b9ZmxpJWJkpeSGf7



[문의]
· Tel : 070-4238-2432
· Email : contact@b39.space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노리단

ⓒ2019. 부천아트벙커 B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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