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EVENT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경험과 기술을 공유합니다”

부천아트벙커 B39에서는 아티스트들이 즐겁게 작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지역과 세계, 분야와 영역, 예술의 경계를 넘어 사람들을 연결하고, 상상과 비전을 나누고 공유합니다.


PRECTXE SHOWCASE vol.1-1

열띈 성원에 힘입어 PRECTXE SHOWCASE vol.1이 드디어 2월 1일 토요일 그 막을 올립니다. 

2월 1일 쇼케이스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빅바이올린플레이어 BIG VIOLIN PLAYER

빅바이올린플레이어는 첼리스트 임이환(Lisa Yihwan Lim)의 솔로 프로젝트이다. 루프스테이션을 통해 켜켜이 쌓아나간 리듬으로 만들어진 그루브는 1인 오케스트라를 방불케 한다. 클래식 악기인 첼로의 전통 주법을 벗어나 현을 뜯거나 활을 긁으며 내는 퍼커시브한 사운드는 그녀의 음악을 더욱 입체적으로 만든다.


데이 킴 DEY KIM - VOICE OF NOISE

데이 킴은 작곡가, 즉흥음악가, 사운드 아티스트다. 유년시절의 피아노 교육을 기반으로 노이즈락 밴드에서 작곡과 기타연주를 맡으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고, 싱어송라이터로 세장의 음반을 발표했다. 2015년 부터는 라이브일렉트로닉스, 일렉트로어쿠스틱, 프리뮤직, 구체음악과 같은 예술 음악을 하고 있다. 음악의 다양성을 사회 내에서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모듈라서울', '울산신음악'이라는 콘서트 시리즈를 두개의 도시에서 기획하고 있다.


언해피서킷 UNHAPPY CIRCUIT - A LETTER ACROSS THE STARS

언해피서킷은 인공지능과 데이터 사이언스를 중심으로 디지털 미디어, 실험예술 그리고 과학 및 공학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미디어와 테크놀로지의 경계들이 서로 결합하고 확장해나가는 지점을 탐구하며, 이를 통해 '다가올 미래의 새로운 인간'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작품을 통해 인간이란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우리 인간이 나아갈 다음 방향을 탐색하고자 한다.


수민 XUMIN - ASSIMILATION

미디어아트 전시와 오디오비주얼 아티스트이자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xumin은 전자음악 베이스의 오디오비주얼이 아닌 오케스트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현대음악으로 전개한다. 작곡을 전공함과 동시에 다다이즘의 영향을 받아 오디오비주얼의 장르적 고착점인 전자음아겡 반기를 들며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아티스트이다.


*쇼케이스는 오후 6시에 시작되며 입장은 무료입니다.

*MMH는 5시 30분 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다솜, 휠러스는 아티스트 사정으로 이번 쇼케이스에는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3월의 쇼케이스 vol.2를 기대해주세요)


일시 : 2020.02.01 18:00

장소 : B39 MMH

입장료 : 무료



[문의]

· Tel : 032-321-3901

· Email : contact@b39.sp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