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EVENT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경험과 기술을 공유합니다”

부천아트벙커 B39에서는 아티스트들이 즐겁게 작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지역과 세계, 분야와 영역, 예술의 경계를 넘어 사람들을 연결하고, 상상과 비전을 나누고 공유합니다.


[부천문화재단] 청년예술가S

10월11일(금)-10월20일(일) | 1F, 2F


부천문화재단 차세대전문활동지원사업 <청년예술가S> 실연회



- 전시내용 : 회화, 사진, 영상, 설치미술, 독립 출판물 등

- 참여작가

작가명작품명작품설명
김현우개인전 / Being a Free Person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삼는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다. 개화기 인천을 배경으로 하는 보드게임 <모던인천>을 만들었고, 인천 개항장에서 독서문화 행사 <비블리오 배틀: 당신의 서재를 들려주세요>를 운영했다. 지금은 여러 분야의 독립기획자를 만나면서 다음 프로젝트의 실마리를 찾고 있다. ‘개인전(Being a Free Person)’은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30대 여성 프리랜서로 살아가는 청년들의 일상과 활동을 담은 인터뷰집이다.
백은영영수증 드로잉 프로젝트흐르는 시간이 아닌 차곡차곡 쌓아가는 시간, 그 속에 마음 깊이 남아 잊히지 않는 그리움을 그리고 기록한다. 어떤 기억, 누군가와의 대화, 읽고 있는 책 속의 문장, 아름다운 오브제, 자연과 식물을 소재로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
펴낸 책으로 『다가오는 식물』 『밤 산책』 이 있다.  '영수증 드로잉 프로젝트'는 영수증을 통해 일상을 들여다보고 잊힐지 모를 그날의 시간을 드로잉과 글로 붙잡아 영수증에 남긴다.
김민정피사계심도 Depth of Field,
이미지 컨티뉴이티 Image Continuity
종이와 비디오를 거쳐 필름의 세계에 도착한 후, 시간 기반 매체로서 필름의 물질성과 기술적 특성, 그리고 그것이 담을 수 있는 감각들에 대해서 연구해왔다. 촉각적이고 물리적인 요소를 가지며 측량에 대한 고려를 요구하는 필름 매체의 특성과 광학적 규칙, 영사 환경 등 매체를 둘러싼 여러 조건들과 요소들 간의 구조를 영화적 체험으로 전달하고자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토론토 국제영화제, 에든버러 국제영화제, 서울국제실험영화제, 인사미술공간 등 국내외 다수의 영화제와 전시공간에서 작품을 선보여 왔다.
김한나Everything is layered

런던예술대학에서 MA Fine Art와 경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다. <쇼룸: 매일의 조각, 디스위켄드룸, 서울, 2017>, <과, 의 것, 대안공간아트포럼리, 부천,2017>, <인공섬, 동탄아트스페이스, 화성, 2015>에서 총 3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이와 더불어 <Paste, 갤러리175, 2019>, <색칠놀이, 문래예술공장M30, 2018>, <뉴 드로잉 프로젝트,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2018, 2017>, <뿔의 자리, 인사미술공간, 2016> 등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신재은Crustaism
"전시장의 공간성과 관람 동선을 조형 요소로 활용하는 설치 미술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인천아트플랫폼 ‘2019년도 다시 만나고 싶은 작가’에 선정되어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청주시립대 청호미술관 전시지원 공모에 선정되어 ‘SINK SANK SUNK’타이틀로 개인전을 개최했다. 이 외에 11회 개인전과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주로 프로젝트성 작업을 하며 각 프로젝트마다 적합한 매체와 기법을 조합하여 실험적으로 수행한다.
이효영67-18-21(역사의 역사)

"초중고부터 대학(부천대)까지 모두 부천에서 졸업했다. 이후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나와 전문대 학사만 두 개를 보유하게 됐다. 현재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며, 다양한 사진 작업도 이어가는 중이다. 개인의 내밀한 감정을, 특정 지역이나 주변 환경을 통해 드러내는 작업에 관심이 많다.

부천의 오랜 전철노선 1호선과 2018년에 개통되어 2021년 완공될 서해선(소사역-소새울역)의 지하철 역사들, 그리고 그 주변을 사진으로 담아 교통의 요충지이자 문화의 도시 부천의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확인한다."

전보경The Sound is Patience

"사진,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다루고 있다. 일상에서 발견되는 ‘비예술로서의 장소특정적 상황’ 안에 사람들의 기억과 신체를 소환하여 지역의 역사와의 관계를 재정의 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개인과 사회, 미학과 비미학의 관계를 “다시-쓰기” 하고 있다.

개인 작업과 더불어 현재 Z-A(2018~)의 공동설립자이자 멤버로 활동 중이며, 최근 전시로는 《개인전-우리는 어둠 속으로 다시 들어갈 것이다》 (타이페이 아티스트 빌리지 트레져힐, 대만, 2019), 《개인전-현자의 돌》 (아트스페이스 휴, 파주, 2018), 《전환상상》 (우란문화재단, 서울, 2019), 《유휴공간 프로젝트》 (북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17), 《코가네쵸 바자 2017》 (요코하마, 일본, 2017) 등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노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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