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부천아트벙커 B39에서의 '학습 learning '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진행되고 있는 '위클리 스튜디오'부터 좀 더 전문성이 강화 된 일상적이고 자발적인 스터디 그룹, 워크숍 콜렉션 같은 축제 형 프로그램까지 폭넓게 아우릅니다.


'모두의 창의예술 놀이터'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학습자들이 창의적 사고를 훈련하고, 개인의 예술적 잠재력을 발견, 심미적 경험을 통한 건강한 삶을 목적으로 합니다. 부천아트벙커 B39만의 독특한 수업은 자신이 직접 해보는 경험을 통한 '창작 Creation'에 중요한 방점을 찍고 있습니다.


2018' 제1회 대강포스터제 디자인 세미나

11월 3일 (토) I 11월 10일 (토)


11월 3일(토)와 11월 10일(토)에 진행하는 세미나는 현재 두각을 나타내는 젊은 디자이너가 자신의 사고와 경험, 고민을 공유하는 자리다. 강주현, 김기조, 팡팡팡 그래픽 실험실, 박신우, 맛깔손, 일상의실천(이상 스케쥴 순) 연사로 참여한다.

 

강주현 그래픽 디자이너로 포스터 숍이자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 'Occupy The City'를 운영 중이다. 비정기 간행물〈Typozimmer〉를 발행하며 현재 대학에서 타이포그래피와 그래픽 디자인 강의를 하고 있다.


김기조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 학생이던 2004년부터 독립음반사 붕가붕가 레코드에서 수석 디자이너로 일하기 시작했고, 2010년부터는 독자적인 1인 타이포그래피 스튜디오 '기조측면'을 운영해왔다. 장기하와 얼굴들, 브로콜리 너마저, 눈뜨고 코베인, 미미 시스터즈 등의 음반이 그의 대표 작업으로 손꼽힌다. 

 


팡팡팡 그래픽 실험실 박채현, 조화라, 한나은 등 멤버 3명의 자아실현을 위한 디자인 소모임이다. 실험적인 태도는 항상 나은것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매주 모여 주간의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박신우 2016년 이화여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현재 성수동에서 그래픽 스튜디오 페이퍼프레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래픽을 다루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그래픽 언어에 대한 경계 없는 실험을 시도한다. ‘The Topping 2017’ 으로 2017 KOREA DESIGN AWARD에서 수상했다.


맛깔손 계원예술대학교 영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디자인과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홍디자인에서 4년간 일했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미술, 영화, 음악에 관련된 디자인을 주로 작업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와 협업해 전시나 행사를 기획, 참여했다.

 

일상의실천 2012년 <영국 디자인 위크>가 ‘올해의 떠오르는 스타’ 중 한 명으로 선정한 권준호(1981년생)와 디자인 스튜디오 ‘핸드 프린트’로 활동하던 김경철(1982년생), 김어진(1982년생)이 2013년 결성한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다. 디자인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고민하면서 NGO 및 문화·예술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동한다.


11월 3일 토 부천아트벙커B39 MMH

18:00 – 강주현 heyjude.kr

19:00 - 김기조 kijoside.com

20:00 – 팡팡팡그래픽실험실 cargocollective.com/pangpangpang

 

11월 10일 토 부천아트벙커B39 MMH

18:00 – 박신우 papaerpress.kr

19:00 – 맛깔손 instagram.com/mat_kkal

20:00 – 일상의 실천 everday-practice.com

 

※ 텀블벅 통해 사전신청 마감 되었습니다.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노리단

ⓒ2019. 부천아트벙커 B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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