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LOOR


LOBBY  / 로비

B39를 만나는 시작, 

과거와 현재의 공간이 연결된 다리를 건넙니다.

B39 It is the bridge that connects the space of the past 

and the present and the beginning of the viewing.


AIR GALLERY  / 에어 갤러리

B39의 중앙에 위치한 이 곳에선 실험적인 

전시들과 공연들이 야외의 환경에서 펼쳐집니다. 

이 공간은 쓰레기를 태우는 소각로가 있던 곳입니다.

It is located in the center of B39, and it is where 

experimental displays and performances are 

produced in an open environment.


ASH BUNKER  / 재벙커

연소된 쓰레기들의 재가 모이던 재 벙커입니다. 과거의 모습 그대로

보존된 이곳은 유리를 통해 그 내부와 흔적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It is a re-bunker that collected the burnt ash from 

the incinerator. Through the glass wall you 

can see the inside and the traces.


MMH  / 멀티미디어홀

쓰레기 수거 차량으로 수거된 도심의 생활 쓰레기가 모여지는 

쓰레기 반입실 입니다. B39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현재는 

아티스트들의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킬 수 있는 

멀티미디어 전시·공연장으로 변화 하였습니다.

Although it was the space where the old garbage was introduced into the incinerator, it was made up of an 

art space where various multimedia displays and 

performances can be realized through remodeling.


CAFE B39  / 카페 B39

유인송풍실과 기계실이었던 공간은 건축물 1층의

끝을 향해 쭉 뻗어가는 카페로 재구성되었습니다. 

B39 카페는 국경과 지역, 분야와 영역을 넘어 문화와 

예술, 사람들을 환대하고 교류하며 다채롭게 변모합니다.

The manned air chamber and the machine room 

were restructured into cafes that stretched all 

the way to the end of the first floor of the building.

B39 cafe is transformed into a colorful and 

transforming culture, art, people and people 

across borders, regions, fields and areas.


BUNKER  / 벙커

도시의 쓰레기가 모이던 13x22x39m의 웅장한 이 공간은 B39의 

역사와 장소를 경험하게 하며, 쓰레기 소각장에서 창의적인 

문화공간으로 변화하는 미래를 바라보는 상징적 공간입니다.

A large space of 13x22x39m for storing garbage can experience the history and place of the B39, which 

was reborn as an art space at a garbage incinerator.


INDUCED DRAFT FAN ROOM  / 유인송풍실

소각 과정에서 발생한 가스와 증기를 처리하던 곳입니다. 

이 보존된 기계와 설비들은 B39 카페에서 바라보는 과거입니다.

It is the space where the gas and steam generated 

during the incineration process were treated.

2 FLOOR


OFFICE  / 사무실

B39의 모든 공간과 시설들, 콘텐츠와 프로그램,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스태프들의 사무실입니다.

Office for the operation and project planning of B39.


LAB STUDIO  / 스튜디오#1~4

전자기기실, 소각장에서 일하던 근로자들의 휴게실/숙직실 

그리고 공기조화실은 동시대 다양한 창의예술의 배움과 

토론, 실행과 협업을 위한 공간들로 재구성되었 습니다.

LAB studio is space for creation and communication 

open to all. Anyone can use the application form.


MAIN CONTROL ROOM  / 중앙제어실

소각장의 모든 설비와 프로세스를 통제하던 중앙제어실.

모든 장비와 기기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소각장의 

역사와 가치를 만날 수 있는 작은 박물관입니다.

The control room, which controlled all facilities and conditions of the incinerator, was preserved to 

educate the history and value of the incinerator.


LOBBY  / 로비


B39를 만나는 시작, 과거와 현재의 공간이 연결된 다리를 건넙니다.


B39 It is the bridge that connects the space of the past 

and the present and the beginning of the viewing.



AIR GALLERY  / 에어 갤러리


B39의 중앙에 위치한 이 곳에선 실험적인 전시들과 공연들이 야외의 

환경에서 펼쳐집니다. 이 공간은 쓰레기를 태우는 소각로가 있던 곳입니다. 


It is located in the center of B39, and it is where experimental 

displays and performances are produced in an open environment.



ASH BUNKER  / 재벙커


연소된 쓰레기들의 재가 모이던 재 벙커입니다. 과거의 모습 그대로 

보존된 이곳은 유리를 통해 그 내부와 흔적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It is a re-bunker that collected the burnt ash from the incinerator.

 Through the glass wall you can see the inside and the traces.



MMH  / 멀티미디어홀


쓰레기 수거 차량으로 수거된 도심의 생활 쓰레기가 모여지는 쓰레기 

반입실 입니다. B39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현재는 아티스트들의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킬 수 있는 멀티미디어 전시·공연장으로 변화 하였습니다. 


Although it was the space where the old garbage was introduced into 

the incinerator, it was made up of an art space where various multimedia displays and performances can be realized through remodeling.



CAFE B39  / 카페 B39


유인송풍실과 기계실이었던 공간은 건축물 1층의 끝을 향해 쭉 뻗어가는 

카페로 재구성되었습니다. B39 카페는 국경과 지역, 분야와 영역을 

넘어 문화와 예술, 사람들을 환대하고 교류하며 다채롭게 변모합니다. 


The manned air chamber and the machine room were restructured 

into cafes that stretched all the way to the end of the first floor of the 

building. B39 cafe is transformed into a colorful and transforming 

culture, art, people and people across borders, regions, fields and areas.



BUNKER  / 벙커


도시의 쓰레기가 모이던 13x22x39m의 웅장한 이 공간은 

B39의 역사와 장소를 경험하게 하며, 쓰레기 소각장에서 창의적인 

문화공간으로 변화하는 미래를 바라보는 상징적 공간입니다.


A large space of 13x22x39m for storing garbage can 

experience the history and place of the B39, which was 

reborn as an art space at a garbage incinerator.



INDUCED DRAFT FAN ROOM  / 유인송풍실


소각 과정에서 발생한 가스와 증기를 처리하던 곳입니다. 

이 보존된 기계와 설비들은 B39 카페에서 바라보는 과거입니다. 


It is the space where the gas and steam generated 

during the incineration process were treated.



OFFICE  / 사무실


B39의 모든 공간과 시설들, 콘텐츠와 프로그램,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스태프들의 사무실입니다. 


Office for the operation and project planning of B39.



LAB STUDIO  / 스튜디오#1~4


전자기기실, 소각장에서 일하던 근로자들의 휴게실/숙직실 

그리고 공기조화실은 동시대 다양한 창의예술의 배움과 

토론, 실행과 협업을 위한 공간들로 재구성되었 습니다.


LAB studio is space for creation and communication 

open to all. Anyone can use the application form.



MAIN CONTROL ROOM  / 중앙제어실


소각장의 모든 설비와 프로세스를 통제하던 중앙제어실. 모든 장비와 기기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소각장의 역사와 가치를 만날 수 있는 작은 박물관입니다.


The control room, which controlled all facilities and 

conditions of the incinerator, was preserved to educate 

the history and value of the inci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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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주식회사 노리단 

Copyright ⓒ 2018 B39.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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